한화그룹은 김승연 회장이 내일(14일)인 말복을 앞두고 국내 임직원 6만9천 명에게 삼계탕과 갈비탕, 설렁탕으로 구성된 보양식 세트를 선물했다고 밝혔습니다.
한화그룹은 김 회장이 사비 30억여 원을 활용해 선물을 준비했다고 설명했습니다.
김 회장은 메시지를 동봉했는데 끊임없는 도전과 난관 속에서도 각자 최선을 다해준 임직원의 헌신에 감사를 드린다고 적었습니다.
YTN 정현우 (junghw5043@ytn.co.kr)
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
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
[전화] 02-398-8585
[메일] social@ytn.co.kr
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608131233468734
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
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
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